manifesto
재논의하지 않는 결정을 동결한다. 스코프가 커지는 것을 구조로 막는다.
신은 디테일에 있다란 말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당신의 전문성을 존중합니다. 10년, 20년 몸으로 익힌 그 감각은 일시에 배운다고 넘어오지 않습니다 — 당신 것입니다. 겉은 이제 누구나 짓습니다. AI가 몇 분이면 흉내 내죠. 드문 것은 그 안의 본질을 붙잡아 무너지지 않는 시스템으로 굳히는 일입니다 — 플랫폼이 정책을 바꿔도 서 있는 뼈대. 그래서 저는 겉을 대신 만들어드리지 않습니다. 남이 지어준 겉에 얹히면 그것도 종속이고, 결국 파도에 쓸리는 모래성이니까요. 저는 더 깊이 들어갑니다 — 지식이 쌓이는 바닥, 배포되는 길, AI가 붙는 자리, 발견되는 표면. 당신의 디테일이 당신만의 시스템이 되는 뼈대를 건넬 뿐입니다.
직함이 아니라 역할이 같습니다 — 흩어진 데이터를 지식으로 구조화하고, 그 위에서 시스템이 사람 없이 돌게 만드는 일. 회사가 셋이고 도메인이 셋일 뿐입니다.
제품을 하나씩 만드는 게 아니라, 같은 뼈대를 도메인마다 세웁니다. 2025년 9월부터 이 규율이 강화돼 왔고, 지금 형태는 세 번째 세대입니다.
재논의하지 않는 결정을 동결한다. 스코프가 커지는 것을 구조로 막는다.
가설 → 적용 → 결과 → 판정. 통과한 것만 플레이북으로 승급한다.
재생성되는 지식그래프. 손으로 고치지 않고 원본을 고쳐 다시 만든다.
기계가 소비하는 인덱스. 도구와 에이전트가 여기를 읽는다.
다음 세션이 문서 하나로 재개한다.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사람이 아니라 에이전트를 위한 입구. 가드레일이 여기 있다.
원칙은 하나입니다 — 바닥은 AI가 아니라 데이터입니다. 구조가 엉성하면 그 위에 AI를 아무리 얹어도 무너지니까요. 그래서 저는 'AI가 못하는 일'을 붙들고 버티지 않습니다. 반대로 어제 사람이 하던 일이 오늘 AI 몫이 되도록, 넘길 수 있는 일이 끝없이 늘어나는 바닥을 깝니다.
아래 수치는 손으로 쓴 게 아니라 기계가 센 것입니다. 갱신일과 산출 방법을 함께 적습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 — AI 기반 쇼핑몰 데이터 수집 및 등록 자동화 시스템.
B2B SaaS 구축 49일 · 배포 281회 · 이슈 해결 150/151 (99.3%).
레거시 저장 프로시저 재작성. 리조트 예약율 30~60% → 80~95%.
상위 1% 프리랜서. 한솔인티큐브 레퍼런스 체크 통과.
지역 활성화·브랜드 전략·소싱 플레이북. 최장 3만 3천 자.
여기 없는 수치는 제가 주장하지 않는 수치입니다. 출처를 댈 수 없으면 싣지 않습니다.
위 수치가 무엇을 했는가라면, 아래는 어떻게 일하다 무엇을 놓쳤는가입니다. 전부 이 저장소에서 실제로 겪은 것이고, 수치는 그날 잰 값입니다.
2025년에 배운 게 가장 큽니다. 프리랜서로 잘 해내고 있었는데도 아무것도 쌓이지 않았고, 문제는 능력이 아니라 구조였습니다. 남의 구조만 19년 고치다가, 그때 처음 제 것을 고쳤습니다.
2026년 6월, 남해군 인수위원회 포럼 제4세션에서 단독 발제했습니다. 논지는 한 줄이었습니다 — 검색에서 AI로 넘어가며, 정리돼야 발견된다.
미리보기 이미지는 방송사 것이라 싣지 않습니다 — 이 사람의 사진이 아닙니다.
남해FM공동체라디오방송 라이브 · 2026-06-24 13:58–15:33 KST · 1시간 35분 · 전·후반 전체 · YouTube에서 보기 ↗
제 말로만 남은 게 아닙니다 — 남해신문 「데이터로 남해 발견하고 워케이션으로 인재 키워야」 ↗ 김수연 기자 · 2026-06-26
밖에서 데려오는 게 아니라, 있는 사람이 남을 이유를 만드는 쪽.
보여주기용 시범이 아니라 그 지역에 실제로 없는 것부터.
소비하는 워케이션이 아니라 생산하는 데이터 워케이션으로.
이 사이트가 그 발표의 증거입니다. 거기서 “정리돼야 발견된다”고 말했고, 여기가 그 말을 저 자신에게 적용한 결과입니다 — 주장마다 출처를 달고, 셀 수 있는 것은 손으로 쓰지 않고, 기계가 읽을 표면을 따로 냅니다. 말한 사람이 그렇게 살고 있는지는 페이지 하나로 확인됩니다.
원본 저장소 대부분은 비공개입니다. 고객사 코드이거나, 운영 중인 서비스이거나, 사람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공개할 수 없는 것을 공개하지 않는 것도 결정입니다.
대신 그 일에서 나온 방법을 냅니다. 아래 4개는 전부 실제 사고와 실제 실패에서 나왔고, 날짜와 함께 그 사고를 적어뒀습니다.
Claude Code 세션 인계 스킬. 요약이 아니라 실행 계약을 낸다 — 7절 런북을 강제하고 §0 은 언제나 환경 재구성이다(터널이 죽은 런북은 런북이 아니다).
MIT검사기가 실제로 무는지 시험한다. 통과는 근거가 아니다 — 아무것도 안 보는 검사도 통과를 보고한다. 변이 시험 + 돌아가는 검사기 5종 + 실패 분류 6가지. 자기 검사기를 자기 변이 시험으로 시험하고 자기 README 수치를 자기 표류 검사기로 대조한다.
MIT이벤트로 굴러가는 4-모자 개발 루프. 지시를 촘촘히 쓰는 대신 품질 게이트를 세우고 루프를 돌린다 — 역할 넷이 이벤트만 주고받고, 마지막에 커밋을 막을 권한을 가진 감사자를 세운다.
MIT매입가에서 마진 배수별 판매가를 역산한다. 소계(공급가+택배) × 배수 = 판매가, 판매가에서 수수료·수수료부가세를 빼 정산가를 낸다. 단일 HTML · 의존성 없음 · 오프라인.
이 목록은 계약에서 생성됩니다 — 새로 공개하면 여기가 따라오고, 내리면 사라집니다. github.com/hyoda ↗
만들고 싶은 기능 목록이 아닙니다. 없어서 죽어본 것들의 목록입니다 — 멤버십 회원들이 실제로 부딪힌 한계에서 역산했습니다.
이 방식으로 실제 나온 것들이 있습니다 — 미라클타임 · 마일샵 RC · IRX · opraseno. 제가 만든 게 아니라, 그들이 만든 것입니다.
깔아주는 바닥은 같습니다. 어디서 만나는지가 다를 뿐입니다.
묻는 곳이 아닙니다. 오늘 어디까지 갔는지 적는 곳입니다. 아무도 답할 의무가 없습니다 — 부탁이 아니니까요.
대신 같은 데를 지나간 사람의 기록이 옆에 붙습니다. AI는 “어떻게 하는지”를 주지만, 그건 “해봤더니 어떻게 됐는지”를 줍니다.
아직 열지 않았습니다 — 링크드그램 위에 얹는 중입니다.
어느 쪽이든 끝은 같습니다 — 나가실 때 돌아가는 서비스와 이어받을 수 있는 기록, 그리고 저 없이도 다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갖고 가시는 것. 제가 계속 필요한 관계라면, 저는 인프라를 잘못 깐 겁니다.
이 지도는 실제로 배포된 페이지에서 생성됩니다. 손으로 든 목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