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없으면 안 돌아갑니다
제 머릿속에만 있는 게 많습니다. 자리를 비우기가 어렵고, 사람을 늘려도 인수인계가 안 됩니다.
01 바닥
인수인계가 되는 바닥
_catalog 계약
아는 것을 계약으로 만듭니다. 기계도 읽고 다음 사람도 읽는 형태로 남겨, 없어도 돌아가게 합니다.
만들어드리지는 않습니다. 당신이 만들 수 있는 바닥을 깝니다 — 그 분야를 아는 사람은 당신이고, 제가 거기 개입하면 오히려 늦어집니다.
02 근거
03 시작
측정부터 하십니다
“맡겨주세요”라고 하지 않습니다. 작게 먼저 돌려서 숫자를 봅니다. 그 숫자가 나오면 그때 규모와 방식을 같이 정합니다. 안 나오면 안 나왔다고 말씀드립니다.
04 읽을 것
이 문제로 쓴 글
겪은 자리에서 쓴 것입니다. 여기 없는 것은 안 겪은 것입니다.
없어도 돌아가게 만드는 자리 — 하루치 기록「제가 없으면 안 돌아갑니다」를 문서가 아니라 맞대어 보기로 다룬 기록. 문서의 숫자를 실제와 대조하고, 도구는 「언제 도는가」와 함께 적어둡니다 — 닫는 쪽 점검이 제일 자주 빠집니다.hyoda.kr작게, 그러나 무너지지 않게 — 협업형 오피스는 왜 존재하는가devmine.co.kr · 5,301자남해 스위칭 허브: 전문성의 시스템화를 통한 지역 활성화 전략 프레임워크devmine.co.kr · 34,667자나의 비전 선언문: 기술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devmine.co.kr · 1,520자
05 다른 경우
이런 것도 있습니다
네 가지가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전체는 한 장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