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도메인 경험은 없습니다.
있는 것은 이 문제꼴입니다.
BOM·ECO·MES 를 다뤄본 적이 없습니다. 인벤토리에도 계약에도 한 건도 없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습니다」라고 쓰는 대신, 그 도메인의 문제를 실제로 풀어서 이 페이지 안에 올렸습니다. 아래 것은 설명이 아니라 지금 이 화면에서 도는 것입니다.
요구를 한 줄씩,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갈랐습니다
「부합합니다」는 판단이고, 아래는 센 것입니다. 근거가 없는 칸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 있는 척하면 나머지 칸도 못 믿게 됩니다.
| 요구 | 판정 | 근거 · 또는 없는 이유 |
|---|---|---|
| Python · LLM API 연동 실무 | 있음 (주력 아님) | RAG 챗봇 「시다 챗」(문서 2023-08 · 문서 506건) · 이 저장소의 파이프라인이 전부 Python. 다만 인벤토리에서 Python 이 주 언어인 저장소는 소수고 TypeScript 가 압도적입니다. 「쓸 수 있다」는 참, 「Python 개발자」는 과장입니다. |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멀티에이전트 챗봇 설계 | 절반 | 에이전트를 운영 체계로 굴린 기록은 있습니다(/agent). 프레임워크로 설계한 경험은 없습니다 — 계약에 이미 그렇게 적어뒀습니다: 「LangGraph 기반 멀티에이전트 프레임워크는 사용 경험 없음」. |
| JavaScript · React 리포팅 UI | 있음 | 인벤토리의 주 언어 1·2위가 TypeScript·JavaScript 입니다. 파이프라인 상태와 컨테이너 상태를 한 화면에서 보는 현황판을 운영 중입니다. |
| 제조 R&D — BOM · ECO 서비스 구축 | 없음 | 한 건도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은 엔터프라이즈 마스터 데이터의 리포트·배치 파트와, 지식그래프·온톨로지 구축입니다. BOM 은 계층 그래프이고 ECO 는 그 그래프의 버전 변경이라 문제꼴은 겹치지만 도메인은 아닙니다. |
| 생산계획 · 자재소요계획 · MES | 없음 | 없습니다. 소요량 전개는 아래에서 직접 구현했지만, 그건 계산이지 운영 경험이 아닙니다. 리드타임·안전재고·능력소요는 손대본 적이 없습니다. |
이 표에서 「없음」이 둘입니다. 지워도 아무도 모르지만 지우지 않았습니다 — 안 해본 것을 같은 무게로 적는 것이 이 사이트가 지키는 규칙이고, 그게 없으면 「있음」 칸도 믿을 이유가 없습니다.
부품 하나를 고르면 그것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보여줍니다
제조에서 제일 자주 묻는 질문 둘은 방향이 반대입니다 — 「이 완제품을 만들려면 무엇이 얼마나 필요한가」(정전개)와 「이 부품을 바꾸면 어디까지 영향이 가는가」(역전개·where-used). 같은 그래프를 반대로 걷는 것뿐입니다.
고른 부품이 올라가는 길
완제품 한 대에 들어가는 수량
데이터는 이 페이지가 들고 있는 합성 자료입니다. 실제 품번이 아닙니다 — 남의 BOM 을 예시로 쓰는 것은 그 자체로 사고입니다. 보실 것은 값이 아니라 같은 그래프를 양방향으로 걷는다는 것입니다.
설계변경은 「무엇을 바꿨나」보다 「어디까지 번지나」가 어렵습니다
부품 하나의 리비전을 올리면, 그것을 쓰는 어셈블리와 그 어셈블리를 쓰는 완제품이 전부 영향권입니다. 그 범위를 사람이 세면 반드시 빠뜨립니다 — 그래프가 세면 안 빠뜨립니다.
이 변경이 닿는 곳
승인 전에 알아야 하는 것
여기까지가 계산입니다. 실제 설계변경은 재공·재고·거래처 통보·유효일자가 얽히고, 그건 제가 안 해본 부분입니다. 계산이 되는 것과 운영이 되는 것은 다릅니다.
계산보다 「이 계산을 믿어도 되는가」가 본론입니다
위의 전개는 데이터가 성립할 때만 맞습니다. 순환 참조가 하나 있으면 소요량 계산은 끝나지 않거나 조용히 틀린 값을 냅니다. 그래서 전개보다 먼저 데이터가 성립하는지를 봅니다.
지금 이 데이터가 성립하는가
이 검사가 실제로 무는가
위 단추는 이 사이트가 스스로에게 하는 것과 같은 시험입니다 — 일부러 잘못된 것을 심어 검사가 잡아내는지 봅니다. 통과하는 검사는 두 종류이고, 겉으로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지킬 것을 지켜서 통과하는 것과, 아무것도 안 봐서 통과하는 것.
이것이 증명하는 것과 증명하지 않는 것
증명합니다 — 계층 데이터를 그래프로 다루고, 양방향 전개를 구현하고, 그 계산이 성립하는지 검사하고, 그 검사가 실제로 무는지 다시 시험합니다. UI 는 의존성 없이 이 페이지 안에서 돕니다.
증명하지 않습니다 — 실제 BOM 의 규모와 지저분함, 유효일자와 리비전 규칙, 재공·재고와 얽힌 변경 처리, MES 현장 데이터의 결측과 지연. 전부 안 해봤습니다. 합성 자료로 도는 것과 현장 데이터로 도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가 하는 주장은 하나뿐입니다 — 도메인은 배워야 하지만, 「믿어도 되는 계산을 만드는 방법」은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면접에서 물어보실 것이고, 위 표의 「없음」 두 칸이 제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