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던 걸 또 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뒀는지 못 찾고, 지난번에 어떻게 풀었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사람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01 바닥
지식이 쌓이는 바닥
RDB ↔ KG 엔지니어링
만든 것이 흩어지지 않게 데이터베이스와 지식그래프를 엮어, 다음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는 형태로 남깁니다.
만들어드리지는 않습니다. 당신이 만들 수 있는 바닥을 깝니다 — 그 분야를 아는 사람은 당신이고, 제가 거기 개입하면 오히려 늦어집니다.
02 근거
03 시작
측정부터 하십니다
“맡겨주세요”라고 하지 않습니다. 작게 먼저 돌려서 숫자를 봅니다. 그 숫자가 나오면 그때 규모와 방식을 같이 정합니다. 안 나오면 안 나왔다고 말씀드립니다.
04 읽을 것
이 문제로 쓴 글
겪은 자리에서 쓴 것입니다. 여기 없는 것은 안 겪은 것입니다.
05 다른 경우
이런 것도 있습니다
네 가지가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전체는 한 장에 있습니다.